덕질 계정 테스트



블로거가 되기 위한 10가지 질문

개요

세상은 넓고 덕후는 많다! 이 테스트는 덕질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들을 위한 10가지 질문을 통해 그들의 덕질 스타일을 알아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질문과 답변

1. 내 심장 안에는…

– 오직 단 한명만이 존재한다.- 사랑은 많을수록 아름다운 거지! 여러명이 존재한다.



2. 오랜만에 자컨이 올라왔다! 슬슬 감상해 볼까?

– 얼마만의 자컨이야! 일단 최애가 나온 부분부터 보자!- 내 하루 한 줄기 빛이다! 처음부터 천천히 다 봐야지~

3. 자컨을 보던 도중! 최애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 너무 귀여워!!! 이건 모두가 봐야 해! 바로 클립으로 딴다.- 방방 뛰어다니며 혼자 최애의 귀여움에 취한다.

 

 



4. 신나게 자컨을 보던 도중, 게임에 열중한 나머지 최애가 말실수를 했다.

– ‘아니 이걸 왜 편집을 안 해?’ 최애의 이미지를 깎는 소속사를 욕한다.- ‘자컨인데 말조심 좀 하지..! 최애의 잘못을 나무란다.

5. 자컨의 마지막에 콘서트를 암시하는 듯한 문구가 떴을 때 드는 생각은?

– 헐 대박 콘서트라니! 이번엔 울트라 23을 빌려볼까?- 149000원? 너무 비싼데…올라오는 프리뷰나 봐야지

6. 최애가 콘서트에서 카메라를 들지 말라고 부탁한다. 이럴 때 내 생각은?

– 최애의 말을 납득하지 않으며 신경 쓰지 않는다.- 너무나도 아쉽지만, 최애가 그러라고 하니 수긍한다.

7. 평소 최애가 자주 가는 식당에 갔는데 뒷자리에 최애가 있다..!

– 떨리는 손과 함께 종이 대신 휴지라도 들고 가 싸인을 받는다.- 일단 아는 척은 하지 않고 조용히 사진만 찍어 시간이 지난 후 sns에 올린다.

8. 최애가 다른 그룹의 멤버와 밥을 먹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 ‘어쩜 친화력도 좋지ㅜ’ 최애의 친화력에 감탄하며 주접을 떤다.- ‘귀여운 애들끼리 친하네’ 보기 좋은 친목에 기분이 좋아진다.

9. 최애가 유행하는 챌린지를 올렸다! 그런데 좀… 지못미일때 나는?

– 챌린지의 뜻은 도전이다. 찍어 올린 것만으로도 너무 좋다.- 믿을 수 없는 현실을 애써 외면하며 조용히 눈을 감는다.

10. 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 당일이다!

– 판매용 굿즈와 나눔용 굿즈를 정리하며 자리를 잡는다.- 북마크 해둔 굿즈 리스트들을 보며 받으러 다닌다.

요약

이 테스트 결과로는 황무지의 개척자형 덕후로 분류됩니다. 이 유형의 덕후는 팔로잉과 팔로워 숫자가 많고, 덕질에 대한 취향이 뚜렷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최애를 찾기 위해 익명 소통 창구를 활용하며, 헤더에 밭을 파는 모습을 사용하여 자신을 비유합니다. 프로필 사진은 담백하고 화려하지 않으며, 감성적인 요소는 없습니다. 이 유형의 덕후는 누구보다 취향이 뚜렷하며, 호불호가 명확하여 다른 사람과 취향을 공유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재다능한 면도 있어 덕후계에서 선두주자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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